+ 찬미 예수님
성 십자가 현양 축일 (9.14/목) 에 본당 설립 9주년 기념 본당의 날 야외 미사가
10시 30분에 유명산 휴양림에서 봉헌 되었습니다.
'키 큰 나무 밑 에 있으니, 우리들이 더욱 작아지면서, 생명의 기운을
가득 느낄 수 있다' 는 신부님 말씀에 오늘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.
"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.
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. 정녕 내 멍에는하고 내 짐은 가볍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