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성전건축관계로 미사는 교육관에서
드립니다. 다소 불편하더라도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더더욱 절실할 때 입니다.
• 처음 뵙는 분 께 먼저 인사 드립니다.
• 미사 전에 핸드폰은 미리 꺼둡니다.
• 일찍 온 순서대로 앞좌석 안쪽부터 앉습니다.
• 기도서, 성가 책, 주보 등으로 부채질을 삼가 합니다.
• 슬리퍼, 짧은 반바지, 소매 없는 옷 피합니다.
※ 말 한마디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
하고 배려하며, 한마음으로 함께 할 때
하느님께서 원하시는
우리들의 모습(교회)이 아닐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