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찬미 예수님
"호산나!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" (마르11,9).
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고 수난기를 통해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장엄하게 선포하는
주님 수난 성지 주일과 함께 성주간이 시작됩니다.
미사 전 영원한 생명과 승리를 상징하는 나뭇가지를 축복하면서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행렬을
재현하고 행진을 통해 보여지는 메시아인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드러내는 것이다.
사순절의 정점인 이 기간에 교회는 성삼일 전례를 통해 예수님의 파스카 신비를 장엄하게 거행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