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 햇살과 함께
햇살이 싱그러운 본당의 아침 입니다.
한창 예쁜 연산홍이 만개하여 부활 5주일을 맞이 하네요.
율리오 신부님 강론 말씀처럼 가까이 다가가야 은행나무 꽃을 볼 수 있듯이
생명주일인 오늘을 자연과 함께하며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
주님안에 한걸음 다가가 머무름을 묵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