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대림 제3주일이며 자선 주일입니다.
요한 세례자는 곧 오시는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었습니다.
우리도 날마다 자신을 비우고 낮추는 자세로 살아야 하겠습니다.
또한 우리가 가진 것을 가난한 이들과 기꺼이 나누어야 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