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부님 36회 영명축일을 맞아
교우들 모두가 마음을 담아 신부님을 모셨습니다.
음식나눔 전 섬마을 선생 곡을 개사해서
신부님께 사랑한다는 표현으로 기쁨마음으로 노래 부릅니다.
신부님과 사목회장님
케익커팅이 있었습니다.
본당의 어르신들 (안나회, 요아킴회) 도 자리에 함께 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