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하느님 감사 드립니다.
지난 7월 19일(토) 김다현(지타) 아기가 유아세례 받음으로써
우리 본당은 400명 공동체가 되었습니다.
김다현(지타) 아기 가정(김영기 베드로 ‧ 방인희 리디아 / 박종영 마리아 할머니)에서
성모 승천 대축일 교중 미사 후 세례떡(절편,백설기)과일, 식혜, 김치등을 장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.
지타 아기가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잘 자라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.
4구역 가족들이 마음모아 봉사해 주셨습니다.
뒷마무리 다해 놓고 신부님과 함께 자리 했습니다.
이 모든것이 주님안에서 행복한 나날들 입니다.
이 모든것이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한 나날들 입니다.
사랑합니다 모두 모두를 !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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