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가위를 맞이해서 조상님께 예를 올리는 기억의 제사(미사)를 드렸습니다.
미사 후 자바라로 칸막이를 한 확 트인 교육관에서
평단협 11개 단체에서 마련한 음식을 나누며(11개 음식)
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나눔할 수 있는 자리 였습니다.
오늘이 있음에 이 또한 감사 드립니다.
모두 모두 사랑 합니다.